박첨지

무수골의 풍경과 감각을 기타 연주로 풀어내는 박첨지

박첨지는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박상권의 활동명이다. 도봉구 방학동에서 나고 자라 무수골에서 지내며 느낀 풍경과 기운을 음악 작업의 바탕으로 삼는다.

대표작

곡을 쓰고 기타를 연주하며, 여행과 산책에서 얻은 풍경과 감각을 기억해 두었다가 멜로디와 맞닿는 지점에서 작업을 시작한다. 《무수무수》에서는 작곡과 기타, 오르간·신시사이저 연주를 맡았다.

씬 맥락

멋진인생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며, 2024년 오마르와 동방전력에 기타리스트로 합류했다. 합주에서는 장면의 이미지를 동료 연주자들과 나누며 곡을 함께 만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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