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

어쿠스틱 기타와 목소리로 연대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포크 싱어송라이터 이형

이형은 포크와 블루스를 음악적 바탕으로 삼아 사회적 연대의 메시지와 일상의 깊은 울림을 전하는 싱어송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이다.

## sound / work
어쿠스틱 기타 연주와 낮은 목소리를 중심으로 곡을 이끌어간다. 제주 난개발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컴필레이션 음반 《섬의 노래》에 참여하였으며, 첫 번째 EP 《아토피》와 정규 음반 《우리는 서로를 간직하려고》 등을 발매하였다.

## activity / context
장위동과 궁중족발 등 사회적 관심과 연대가 필요한 여러 장소에서 노래를 부르며 활동을 이어왔다.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직접 쓰고 편곡한 곡 '이름 없는 내일'을 선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