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다혜차지스
무속 음악과 다양한 대중 장르를 결합한 밴드 추다혜차지스
주변 연결
이 엔티티 주변의 아티스트, 발매, 프로젝트를 작은 생태계 지도로 따라가보세요.
가까운 아티스트
Biography
추다혜차지스는 전통 무속 음악인 무가(巫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연주하는 4인조 혼성 밴드다. 보컬 추다혜를 중심으로 이시문(기타), 김재호(베이스), 김다빈(드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밴드명 속 '차지'는 누군가의 몫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 sound / work
레게, 힙합, 펑크,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독창적인 샤머닉 훵크 사운드를 지향한다. 2020년 5월 24일 발매한 데뷔 앨범 《오늘밤 당산나무 아래서》의 수록곡 〈리츄얼댄스〉로 제18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 부문을 수상했다. 2025년 6월 13일에 발표한 정규 2집 《소수민족》은 분류를 거부하는 존재 방식을 은유하며 한층 더 깊어진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 activity / context
정규 2집 《소수민족》은 2026년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고 영예인 '올해의 음반'으로 선정되었으며, 수록곡 〈허쎄〉로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 부문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2026년 한대음 페스티벌 라인업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무대에서 전통 음악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허무는 활발한 공연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링크
Details
- Type
- Group
- Country
- KR
- Area
- South Korea
- aliases
- CHUDAHYE CHAGIS
- Debut
- 2020
- Awards
-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자
- Genre
- 샤머닉 훵크
- Formed
- 2020
- Debut
- 2020
- alias
- CHUDAHYE CHAGIS
- activity_context
-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 수상
Releases
Recent activ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