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틱웜즈익스히비션
안현우·김예지·안상원·아니돈노의 4인조 인디 팝 밴드
활동 반경
프로젝트와 함께 만든 작업을 따라가보세요.
노드를 선택해 연결과 출처를 확인하세요.
가까운 아티스트
Biography
에로틱웜즈익스히비션은 안현우(기타·작곡), 김예지(베이스), 안상원(드럼), 아니돈노(보컬)로 이루어진 4인조 인디 팝 밴드다. 첫 EP 「아나토미」는 사랑과 미움, 순수하고 원초적인 감정선을 다룬다.
대표작
「Famine or Feast」에서는 네 멤버가 함께 편곡에 참여했으며, 아니돈노는 아트워크와 뮤직비디오 연출·촬영도 맡았다. 「Taster Shots」 뮤직비디오 역시 아니돈노가 연출·촬영했고, 부산대 위스키블루스와 클럽 아웃풋에서 제작됐다.
씬 맥락
「Famine or Feast」에 대한 독립 리뷰는 이들의 기반을 인디 록으로 짚으며, 포크·R&B·발라드·펑크 록의 결이 곡마다 교차한다고 평했다.
Members
함께 만든 사운드
Releases
Recent activi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