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ye
군산 출신 프로듀서이자 75A의 구성원
활동 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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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그레이(Graye)는 군산 출신의 프로듀서다. 비트 신의 음악을 탐구하며 활동을 시작해 전시와 무용 등 여러 예술 분야로 작업 영역을 넓혔다.
활동
고등학생 시절 친구들과 영화를 만들며 영화에 쓸 음악을 만들고 싶었던 경험이 음악 작업의 계기가 됐다. 악기 대신 컴퓨터 시퀀서의 VSTI와 기존 음원 샘플링을 활용해 리듬 중심의 곡을 만들었다.
씬 맥락
군산의 카페 나는섬과 함께 지속적으로 공연을 만들었으며, 오요(OYO)와 프로젝트 75A를 구성했다.
대표작
전시 ‘소음인가요’와 ‘Crossing Waves’에 참여했고, 무용 공연 ‘Fake Diamond’에서는 뮤직 수퍼바이저를 맡았다.
Details
- Type
- Person
- aliases
-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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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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