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버스
전자음악·보이스 퍼포머 롬버스(RHOMBVS)
활동 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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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아티스트
Biography
한여름(Yorm Han)은 롬버스(RHOMBVS)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뮤지션·보이스 퍼포머다.
활동
2016년 빈에서 열린 ʻAʻā 전시 오프닝에서 Jen Noh와 보이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 작업은 독일어·한국어·영어로 이루어졌고, 소리는 모두 사람의 목소리로 구성됐다.
대표작
2021년 서울시립미술관 SF2021: A Fantasy Odyssey를 위해 사운드 녹음과 MIDI 사운드로 구성한 `Cordial Lullaby; Lallazione`과 `Spiral Pendulum`을 제작했다. 2022년에는 백남준의 악보를 바탕으로 한 보이스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씬 맥락
2017년 당시 퍼포먼스 그룹 PLOT PLAN과 아프로-아시안 사운드액트의 멤버로 활동했으며, 아프로-아시안 사운드액트에서는 메인 보컬을 맡았다.
공연·활동
2017년 더하우스콘서트의 `uuu`에서 전자음악·보이스 출연자로 무대에 섰고, 최강희와의 협업곡 `6118`이 프로그램에 제시됐다.
Releases
참여작
보컬 1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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